보니까 작전타임때 선수들이 이거자하자 저거하자 그러고....제가 NBA 10여년을 처봤는데 이런 광경 본적이 없
어요..하든 레너드 거북이 세마리 모여있는 팀도 감독지시에 입싸물고있는데 ....
감독이 ㅋㅋ총사령관으로서 냉정하게 상황판단하고
지시해야하는게 맞는데 아드레날린 과분비된 선수가 아무리 냉정하게 현장에서 글러서 상황을 읽는다해도
멀찌감찌에서 보는 눈이 더 객관적이고 잘보이는데;;;;;;;;;;;;;;;;;;;;;;;;;;;;;;
허훈이라든지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리나 르브론 전부 감독 리스펙하면서 지시 따르고 조용히 입다물고 있는데
농구같지도 않은 농구하면서 겁나 꼴비기 싫네요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