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평택을 패배는 저의 부족 탓…2028 총선까지 성찰” - 매일경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번 6.3 평택을 재선거는 ‘선거연대’가 거부된 상황에서 범민주 진영이 패배했다.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6월 8일 월요일 아침부터 이어온 총 11회 평택 거리에서의 낙선 인사를 어제로 모두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족한 저
https://www.mk.co.kr/news/politics/12076047
내 판단 착오였다 한석이라도 더 먹으려는 늑대 민주당을 너무 안이하게 바라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