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개발한 작품이 팔리지 않았던 개발자의 근황.twit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5580237
요 며칠전, 어느 개발자가
자신이 열심히 게임을 만들었지만 판매량이 아주 처참한 기록을 남겼다는 썰을 품과 동시에
다른 개발자들에게 조언을 받던 일이 있었음
당연히 이 썰은 여기저기 퍼졌고,
게임 칼럼에서도 언급이 될 정도로 꽤 유명해졌는데
놀랍게도 이게 하나의 '바이럴'로 작용되면서
판매량이 거의 2배로 뛰었다는 후일담이 나옴
물론 기존 성적이 처참해서 '2배'라고 해봤자 그리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긴 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실패담 또한 바이럴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데엔 성공했다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