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개신교 cts방송과 가톨릭 평화방송은
기후위기에 대해 매우 다른 분석의 방송을 함
극우 개신교 cts방송에서
기후위기에 대해 개신교 교회는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대해
패널들은 1시간 내내 이런말을 하고 끝남
인간이 신을 잊고 타락해서 그렇다..
신이 세상을 만들었으며
예수가 종말의 날에 다시 올것이므로
그 재림을 기다리면 된다
그러면 모든것이 저절로 바로잡힐것이다라고
어설프게 말하고 끝남
같은 시간 가톨릭 평화방송은
기후위기에 대해
산업화와 경제의 여러 나쁜 문제들과
잘못된 소비문화등이 합쳐져서 생긴
종합적인 문제라면서
이것은 경제를 뜯어고쳐야 고칠수 있는 문제라고
훨씬 날카롭고 직설적으로 말함
가톨릭 평화방송이 더 잘 분석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