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외제차에 '7777' 배정"…'황금 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대행업체로부터 접대를 받고 '7777'과 '1004' 등 이른바 '황금 번호판'을 등록해 준 구청 직원들이 감사에 무더기 적발됐다. 광주 서구는 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 전·현직 직원 10명을 신분상 조치한다고 17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8175?sid=102
길거리에서 황금 번호판 볼 때마다 불법이 있는 것 같았는데 맞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