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표 차 4수 신화…후지모리, 페루 첫 여성 대통령 - 글로벌이코노믹
중남미 정치 지형의 우경화 흐름 속에서 페루도 우파 집권으로 기울었다.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의 딸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권력당 대표가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했다. 강력 범죄 대응을 앞세운 보수 노선이 유권자 표심을 사로잡으면서, 페루도 중남미 우파 정권 확산의 흐름에 합류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6150713044352bd56fbc3c_1
게이코 후지모리 : 보수진영, 친위 쿠데타 하신 그분 따님, 19세부터 퍼스트 레이디 역할 수행, 4수 끝에 당선
로베르토 산체스 : 진보 진영, 의회에서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자 친위 쿠데타 시도했던 전 대통령의 측근
초박빙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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