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 의안 처리결과는 나오지 않아서 상임위 영상회의록을 봤는데
더불어민주당 송도호의원, 정준호의원이 교통실장에게 재정 부담에 대해서 챌린지를 하긴 하는데 파이팅도 없는거 같고.
근데 교통실장은 답변도 제대로 못하고...
오세훈이 지금 의회의 힘을 빌어서 예산을 낭비하고 어르신들 표를 긁어모으려고 발악하네요...
아마 이번 24일에 끝나는 본회의에서 통과가 될 것 같은데.
아.. 너무 열받네요.. 알박기보다 더한 조례박기...........이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