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박시영 TV
박시영:
저는 여론조사하는 입장에서 지지율이 깡패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제 일관된 주장인데
만약에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60% 정도에 있었다, 아니면 50% 중후반에 있었다
정청래 내일 귀국 행사에 안 불렀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봤어요.
그래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다들 위기감을 느낀다고 봐요.
대통령님도 마찬가지, 청와대도 마찬가지, 민주당도 마찬가지, 정청래도 마찬가지
정치하는 자는 지지율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픈 지지율이 나왔지만 이 아픈 지지율을 우리가 냉철하게 분석하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서 각 주체들이 심기일전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