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3년이 너무 길다로 윤석열을 끝장내는 데 공이 있습니다.
조혁당은 검찰 개혁에 공이 있어요.
저는 나라를 뒤흔들 게이트 급이라던 조국의 비위 문제의 전말에 대해 잘 알고 있기까지 해요.
분명 정치인 조국에 대한 호의가 있습니다. 그러니 저를 뉴조국이라 칭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조국 혁신당에 투표를 한 적이 없어요.
주어만 조국-이재명, 조혁당-민주당으로 바꿔 읽어 봅시다.
뉴이재명 중엔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어쩌면 스타벅스를 더는 가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쿠팡 집단 소송에 참여했을 수도 있죠.
하지만 그게 민주당에 투표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여조 자체도 틀렸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그 틀린 여조를 해석하는 것조차 이상합니다.
선거 결과를 직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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