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젠슨 황, 커티스 프리엠, 크리스 마라초스키 각자 200불씩...총 600달러로 엔비디아를 창업합니다.
커티스 프리엠 : 초기 GPU 아키텍쳐를 설계한 엔지니어로 상장 후 개인 사정으로 2003년 회사를 떠나고....
당시 지분 12.8% 중 대부분을 매각합니다. ㄷㄷㄷ;
현재 가치로 140조에 해당한다네요..ㄷㄷㄷ;
다 팔고도 수천억대 자산가라니. 대단한 분이지만, 이름을 제대로 남기진 못하게 되어,
재산도 그렇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크리스 말라초스키 : 지금도 수석 기술 고문이라네요.
젠슨 황의 네임밸류가 너무 커서 그렇지...수조원의 자산을 가졌다고 합니다.
특이힌 점은 젠슨황은 부동산이라던지 기타 자산이 별로 없다네요.
물론 일반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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