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사람 사는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지 모를 일이 자꾸 생겨 나는지...
SNS 시대가 되어서 인 것인지,
아니면 뭐라도 정치적 발언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 이런 케이스입니다.
문제 의식이라고 하는 것들이
그저 조용히 유시민 작가와 만나 이야기 해보면,
가타부타 뭐라도 해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데,
굳이... 여기저기 말이 돌고 돌게 해서 ... 과연 얻는 것이 무엇인지...그게 궁금할 따름입니다.
어떤 일이든 언행에 따르는 결과라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만난다고 다 해결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불필요하게 오가는 오해는 없지 않겠습니까.
만나지 못하는 결정적인 무언가라도 있는 것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원하는 답을 못 얻더라도
여러 차례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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