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발… 적합성 평가 후 3곳에 1000억 지원
정부가 거점 국립대 3곳에 각각 1000억원을 집중 투자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우선 선정계획을 발표하며 국정과제 추진을 본격화했다. 그러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지원 대상이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되면서, 미선정 지역의 소외와 대학 간 격차 심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통상부 등 7개 부처와 함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양성 범정부 협의회’를 열고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17515858?OutUrl=naver
교육개혁 프로젝트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