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이 성공했다고 치죠.
그럼 이번 지선이 구국혁명 정부의 첫 선거네요.
투표 용지가 부족하다.
총선 투표 용지가 대선 투표함에서 발견됐다.
명백히 이상한 일이죠.
부정선거를 명분으로 일어난 내란에 이보다 더 좋은 정당화가 있겠습니까?
당장 지금도 윤어게인이 붙었잖아요.
물론 윤석열의 내란은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실패한 계획이 중단되었다는 보장은 없죠.
저쪽은 정권 교체 후에도 드론을 날리지 않습니까?
선관위가 그냥 무능해서 벌어진 일처럼 보이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