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오후 4시 홍사훈쇼, 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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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냐 친석계냐 나눈 거는 김어준이에요
. 내가 친명 대 친청이냐 막 이런 얘기 한참 나오니까 (김어준이) '이제 프레임을 그렇게 하지 말아라 친석 대 친청이다'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친석 친청이라는 말이 나온 거잖아요."
6월 17일 오후 6시 이슈전파사 정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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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석계가 없어요. 친청 대 친석 이런 식으로 구도를 잡는 건 뉴스공장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고
그거는 프레임 잡기에 불과하다 허상이다 말하고 싶고 정확한 명명은 당원계 이렇게 하시는데 제가 볼때는 지금까지 일련의 사건을 만약 명명한다면 정청래의 난 정도로 해야지."
하루에 다른 방송에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같은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어준이 친석계 프레임을 만들었다."
뉴이재명 세력이 계속 명청 갈등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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