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꺼내보는 유행따르는(?) 게임 검열 사례
당시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피의자들이
특정 게임을 즐겨 했다는 소문에 언급된 키워드언급이다 혹은
방송에서 쓴 자료화면 때문이다 등등으로
뉴 단간론파 V3 가 심의거부에 대해 여러 소문이 돌았으나
시간이 지난후 책임자가 'ㅇㅇ 사회적 파장때문에 그랬뜸'
이러면서 ㅂㅅ 같은 검열 옹호론자들은
'아 그당시가 좀 심각했지'~
하면서 떡밥이 식나 싶었는데...
실상은..
회의록이 G식백과 양반한테 따인 결과
정말 지들 꼴리는대로 심의해버린거라는 충공깽한 반전이 나옴..
사회적 파장 뭐시기 이런거 아님 그냥 뇌세포에 달린 성기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심의한거임
그외에는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선고 내용
김○○
제1심 징역 20년 + 전자발찌 30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