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며 울먹거리는 홍사훈
이동형 : 홍사훈 울었다며? 왜 울어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네 진짜
강미정 : 갱년기라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동형이 쓴 책.
이동형이 노무현 대통령 평전을 썼는데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이 책을 쓸때
노무현 대통령이 보고싶고 그립고 안쓰럽고
이런 마음을 글로 표현한거 아니었나?
이런 책을 쓴 사람이
홍사훈 기자가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고 위하고 걱정하며
울컥하고 나오는 눈물을 참는것을두고
"왜울어? 이해할수가 없어?"
"갱년기라서그래?"
니들이 인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