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빚 안고 달리는 중"…요금 1550원→2591원 돼야 정상화(종합)
고령화 영향으로 무임수송 등에 따른 서울 지하철의 적자가 지난해 8000억원을 넘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1208331966120
어르신분들 지하철 요금 500원 받는거에 찬성한다 반대 한다 투표해주세요
이제는 어르신분들의 요금을 받아야 마땅 합니다
고령화 영향으로 무임수송 등에 따른 서울 지하철의 적자가 지난해 8000억원을 넘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승객 1명을 태울 때마다 781원의 손실이 발생한다며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부 지원이 없다면 현재 기본운임인 1550원에서 1041원이 인상돼야 적자를 면할 수 있는 상황이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