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환자 DNA와 일치
인천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경기일보 11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가 현재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618580590
[속보]경찰 "인천 다리 DNA, 병원 환자와 동일"
인천 수사본부는 18일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왼쪽 다리의 DNA가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DNA와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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