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75명 숨진 이란 초교 공습에 "실수는 있기 마련"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175명이 숨진 이란 여자초등학교 공습 사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실수는 있기 마련”이라며 “전쟁은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을 마친 뒤 무대를 떠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75명의 희생
https://v.daum.net/v/20260618144202919
뽐뿌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이란 자작극라는 인간들 많았는데 대체 무슨 신념을 사지고 사는 인간들인지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네요. 인간 같지도 않아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