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여가부 폐지 -윤석열이 SNS에 공약으로 딸깍 걸어놓고 표빨아 먹고 버렸죠. 이대남 지지 그나마 많이 받는(그나마요, 그나마) 이준석이 뒤에 있어서 그게 약발 먹혔다고 봅니다.
지금 2030에 비해서 10대는 더 반페미는 심하고 극우적인 분위기는 심하다고 하는데 20대가 커피면 10는 TOP라고.. 그리고 지금 대학진학률도 여성이 더 높고, 여자가 남자에 비해 받는 불이익이 거의 없다고 보는데 아직도 여가부가 존재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인데.. 진짜 여가부를 정부조직법에서 없애버린다면..
2. 그리고 약대 재배분 - 그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지금 여대에 약대 있는게 이화, 숙명, 덕성, 동덕에 약대 있는데 전국 신입생 약대생 중 58.1 프로가 여학생이라고 하더라가요
이건 여야 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