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 KST - CNN - 미 연방대법원은 방금 미합중국 대 알리 다니엘 헤마니 사건에서 전원일치로 국가가 수정헌법 2조 - 개인의 총기소유권리를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피고인은 대마초 상습사용자입니다.
미국, 파키스탄 이중국적자인 알리 데니엘 헤마니는 테러방지를 위한 미 연방수사국의 감시를 받는 인물이었으며 FBI는 자택압수수색을 통해 자택에서 글록17 9밀리 반자동권총과 60그램의 대마초, 코카인 4.7그램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연방법 USC 922에 따라 불법약물사용자가 총기를 소유하는 것은 범죄라고 규정하는 것에 따라 기소되었으나 헤마니는 해당 법에 의해 기소하는 것은 미 수정헌법 2조 - 총기소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방금 연방대법원은 9명 전원의 일치로 해당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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