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액션 피규어 설계는 중국 쪽이 앞서 나가는 거 같음.
이번에 공개된 코토부키야 신작 아르카나디아 오르넬라.
킷 자체만 공개됐을 때는 별 논란이 없었는데, 설정 일러가 공개되자
허벅지 굵기의 차이로 이해 논란이 생김.
가동 폭 확보를 위해 허벅지 굵기를 줄인 것으로 보이지만.....
관절 자체를 전면 재설계해서 원 일러스트를 재현해주는 게 맞지 않냐는 여론도 있었음.
그도 그럴게..
스네일 쉘과 COWL프로덕션2022에서 허벅지를 굵게 만들어도 얼마든지 가동 축이 확보 가능하다는 걸
이미 증명했기 때문.
이 제품들이 크기가 커서 괜찮은 거 아니냐? 하기에는
딱히 크지 않을 뿐더러
의외로 관절 설계가 세심하게 되어 있어서 실제품이 나오면 뚜따 해보려는 사람도 많은 상황.
아무튼 코토부키야가 최근에 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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