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입니다.
농촌 지역인데 5백년대 말부터 백년 정도 중심지였나 봅니다.
明日香村이 여기 지명입니다. 산과 나무가 빽빽하더군요.
백제 사람이 넘어 와서 일본 최초의 절과 불상, 기와를 만들었다고 일본서기에
나온다고 합니다
나라 교토와는 다른 특유의 풍광이 있어서 좋더군요.
나라 긴테츠역에서 1시간정도고 두 번 갈아탐. 700엔들고,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빌려 다니더군요. 900엔.
등산길도 잘 되어 있어서 올랐다가 매일 뉴스에 곰 얘기나오던게 생각나서 올라온 길로 내려갔네요.
높지 않아 꼭대기는 억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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