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발견’ 다리는 89세 환자 신체…가족 부탁으로 병원서 절단
병원 측은 경찰에 환자 다리에 다량의 고름이 차 있었고, 신경이 손상돼 마취가 필요 없을 정도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또 다리를 들어 올렸을 때 무릎 부위가 이미 분리된 상태로 지난 8일 다리 뒷부분을 가위로 절단했을 뿐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대형병원에서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은 후
가족들이 간절히 수소문한 끝에 해당 요양병원에 입원했을때
이미 괴사 상태가 심각해서 분리된걸 절단 했을 뿐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