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회원님들 저는 경기도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 입니다.
(첫째 25개월 , 둘째 2개월)
총각시절부터 보배드림을 좋아했고
로그인은 하지 않고 오랫동안 커뮤니티를 이용하던 유저인데
제가 뉴스에서나 접했던 일을 직접 겪고 로그인 후 이런 글을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개인을 지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비슷한
피해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험을 공유하고 싶고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 상세 정보는 밝히기 어렵지만
어린이집 선택하시는 분들은 평소 아이의 변화나 이상 신호를
꼭 세심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첫째아이는 매일 아버지인 제가 등원을 시키고 출근하는지라
하원은 아이엄마가 데리러가는데
하원 할 당시 아이가 컨디션도 매우 안좋고
오른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