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전술을 이해하기 어려웠고,
결국 전술의 실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덜란드에게 0:5참패 이후,
믹스드존에서 한국 언론에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당사자는,
그 잘난 홍명보.
아시다시피 그 결과,
차범근 감독님은 종도 경질이라는 (당시 최초)
치욕을 당하셨구요.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했던 축협은,
아시아 예선을 압도적으로 통과한 차감독님을
경질하는 걸로 위기를 탈출합니다.
메신저였던 홍명보는,
아직도 국대 감독이라네요?
홍명보라는 인간을 경멸하는 이유입니다.
땅명보, 열라무식 이런 이유가 아니라.
권력에 결탁해 자신의 안위를 챙기는
그 천박함 때문에.
선수들이 안타까워 응원은 했지만,
쓰레기는,
폐기처분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