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k에서 로부테가 살아남은 이유
로부테 길리먼은 호루스 헤러쉬 이후
대소탕에서
데몬 프라이마크가 된 펄그림에게 당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때 로부테는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아직 할일이 너무 많아...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라며 꺼져가는 생명을 붙잡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를 구해준 존재들이 있었으니
그것이 형제 프라이마크 리만 러스와 자가타이 칸이었다.
꺼져가는 의식속에서 로부테 길리먼은
'
내가 뒤진다면 러스와 자가타이. 이 두 색히들이 100% 사고 친다!
'
라며 필사적으로 정신줄을 붙잡았고
이후
목숨을 부지한 채 정지장에 안치가 된다.
결국 러스와 자가타이가 길리먼을 살린 거임.
반박시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