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트럼프가 '주한미군 4만5천' 하길래 '지금은 2만8500' 알려줘"
| 프레시안
"트럼프, '지금은 그렇단 말이지?'하고 이해…김정은과 대화하고 싶어하나 방법 몰라 답답해 해"
李대통령 "트럼프, 방위비 분담금 얘기 안해…이미 충분히 분담 중"
| 뉴스1
李대통령 "방위비, 지금도 충분히 분담…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반도 방위 스스로 책임지겠다'고 얘기"
| 뉴시스
"트럼프, 주한미군 4만5000명이라고 하길래 '지금은 2만8000명' 확인해주기도"
이 대통령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생각 있어…북핵 현실적으로 막을 수 없다고 말해"
| 뉴시스
"트럼프, 북미 대화 답답해 해…방법이 뭔지 묻기도"
"북핵 다른 나라 방식으로 접근 안돼…트럼프도 동의"
"북핵 단계적 접근이 현실적…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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