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기대감이 엄청났죠.
진짜 과감한 개혁을 하실줄 알았거든요.
노무현 대통령의 열정과 문재인의 냉철함이 합쳐져서
이제 역사적 토양을 가지고 완전한 개혁이 만들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이 시점에
분명히 이재명 대통령은 1분 1초를 아껴가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입니다.
정말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십니다.
그래서 좀 짠하기도 합니다.
본인은 분명 열심히 하는데
함께 하는 사람들이 같이 열정을 가지고 함께 드라이브를 거는게 아니라
개혁을 어떻게든 방해하려고 하는 것.
그리고 이쪽 저쪽 얘기 듣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란게 주변에서 보고올라오는거 듣고 결정만하는 위치에 있게 되면
보고자의 의도에 파묻히게 되죠.
거기다가 통합이라는 거대한 목표로 본인은 좌우를 따지말고
인사를 하고 싶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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