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은 A, B, C, D, F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지난 수 십년간의 경험으로 All or Nothing 이라는 것을 핵심지지층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걸 전제로 당권이나 대선에 나서야 기본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되는 겁니다.
이게 안되는데 당권이나 대선에 나간다 하면 정동영 지지율 나오는 겁니다.
당시 지지율이 26.14% 였어요.
핵심지지층의 열렬한 후원을 기본으로 하고 중도층에서 상당한 지지가 있어야 해볼만한 겁니다.
이걸 최고의 화두로 내세웠는데 후에 고의적으로 뭉개졌다고 느끼면 그 배신감은 하늘을 뚫을 수 밖에 없죠.
그러니 이번에 뉴이재명 중에는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 년이나 더 버티나 두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