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 지금 퇴임하는 총리의 인사제청은 받아들일 수 없다.
(국정) 지금까지의 국정은 정비하는 기간에 가까웠고, 앞으로는 새로운 일들을 하기는 해야 되겠다.
(검찰개혁) 국회에서 민주당 당 내에서 의견을 수렴해서 단점을 보완할지 논의해서 총합적으로 하라고... 국회에서 판단하라고...
검찰 마음에 안들죠, 국민의 의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주당 내부) 모욕하고 헐뜯고 없는 사실 만들어서 공격하고
전반적으로 검찰개혁 부분을 제외하고는 공정한 기자회견 아니었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검찰개혁 부분 마저도(저도 아쉬웠지만), 흑백을 나누어서 한쪽 편을 든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민주당과 청와대는 각자 역할이 다르기에 한 몸처럼 행동하는 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잘 연결되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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