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두렵다" 30대 경찰관 사망…유서 속 '상급자'는 대기발령 - 머니투데이
수도권 지역 경찰관이 유서를 남기고 숨진 가운데 유서에 언급된 상급자가 대기발령 조치됐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고인 유서에 언급된 A경정을 이날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6/19/2026061919365741206
내가 죽을 바엔 상대를 죽이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다 -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