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전에 민주당의 광화문에서 윤석열규탄(탄핵아니었음)집회가 열렸었죠
그때 저도 광화문에 갔었는 데 거긴 정말 중장년밖에 없었습니다
일하는 데서 주말에 뭐했냐고 하길래 광화문 갔었다고 하니
집회갔냐고 하더라구요.
그렇다 나도 민주당원이다라고 하니
당원하면 돈도 주냐고 묻더라구요. 그분은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일만 열심히 하는 분입니다. 주기는.. 내가 매월 당비낸다그랬죠
민주당원이면 정치에 관심이 상당히 많은 거죠.
이런 사람들을 찍어누르는 사람들과 오늘 대통령을 보니
정당이 뭔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가입할 땐 사실 그냥 온라인가입이 된다고 해서 문재인대통령응원한다고
했거든요.
문재인대통령 때도 여러일이 있었지만
이런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탈당한 의원들이 문자폭탄을 보내지 말라고 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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