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스포) 킹핀의 연인이 맞이한 아이러니한 결말
(데어데블 본어게인 시즌2의 중대 스포 있음)
왼쪽의 여자분은 바네사.
윌슨 피스크. 일명 킹핀이 첫눈에 반해 사랑한 여인으로
본래 범죄와 연이 없던 일반인이었지만
킹핀의 헌신적인 애정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악행의 짜릿함에 물들어
결국 킹핀의 아내에 어울리는 악당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들은 본어게인 시즌2까지 헌신적인 부부로 서로를 사랑했는데....
하지만 부부의 앞길에 그림자가 닥치고 만다.
바네사는 '사업상의' 이유로 빌런 불스아이를 찾아가 범죄를 의뢰.
악행에서 손을 씻고 새롭게 살아가려 한 불스아이는 이를 거부하지만, 결국 협박에 못 이겨 의뢰를 이행하고
가뜩이나 킹핀에게 조종당하며 악행을 이어온 전적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