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퇴근 못한 사람이 있다!?
A부장은 B사원을 데리고 작업하다 B사원이 낸 사고를 목격하고
"이건 내가 카바 못쳐줭 ㅎㅎ ㅈㅅ" 을 시전하여 책임 전가를 시전했다.
A부장은 상급자에게 "왜 사원이 책임을져? 니가 져야지 " 를 당하고
나서 B사원을 겁나 갈궜다.
이에 따라 A부장은
긴급한 복구 방안을 계획했으나
주옥 같음을 이기지 못하고 B사원을 놓고 10시에 술 쳐먹으로 퇴근해버렸다.
나는 지원을 해야하기 때문에 퇴근하지 못하고 있다.
개갞기 술먹고 무언가 당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