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의 시대정신이
주류인 세상이 된 듯 싶습니다.
각자의 이득이 먼저고 한없이 커진다는
믿을 수 없는 시대정신.
과연 포섭의 대상인지 경계의 대상인지
각자가 숙고의 시간을 가져야하지 않나싶습니다.
아마도 열심히 뿌린 씨앗 결실을 크게 맺겠네요.
선관위문제로
중대선거구제확대 물건너가려나 싶습니다.
정말 민심을 최대한 반영하고 싶다면
직업정치인들이 밥그릇 핥고 있을게 아니라
선거구제개편부터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내각제하고싶은건 아니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