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56)
에너지를 나누지 말고 모은다. 모인 에너지를 흩뜨리지 말고 유지한다. 유지된 집중이 변화를 만든다.
이 상태는 단순한 의지의 강함이라기보다, 주의가 분산되지 않는 상태의 지속성에 더 가깝다.
※ 모든 문을 여는 마스터키
간절한가?
지극정성을 다하고 있는가?
그것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있는가?
글 (57)
아무것도 아닌 자리의 일념
내안에내가없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자리.
생각이 끊긴 자리의 생각은 일념이되고 그것의 드러남은 큰 간격없는것으로 보인다.
글 (58)
존재의 고백
난 아무것도 아니다.
글 (59)
삶의 노래
난 시인이 아닌데 시를 쓰고, 난 가수가 아닌데 삶을 노래한다.
글 (60)
아마겟돈을 치르고
아마겟돈을 치르고 군림의 길 나란히 걷는길 함께하는길 어느쪽인가?
글 (61)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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