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확실하고 재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이전 글에서 요즘 알아가고 있다고 했었는데요.
마침 알고리즘이 이런 부분을 캐치하고 안내해 준 영상입니다.
노래도 잘 부르던데...
리센느에 남은 딱 한가지가 있다면,
2년 된 러브어택을 잇는 한방이 아닐까 싶네요.
이후 발매 된 노래들을 들어 보면...
러브어택 이후 발매곡들 보면 신선한 도전도 있고,
자기 색도 있고... 다 좋은데,
뭔가 확 끌어 당기는 마지막 포인트가 아쉽더군요.
리센느 곡들의 컨셉을 전 괜찮게 봅니다.
따라서 컨셉을 바꿀 필요는 없되,
킬 포인트를 잘 잡아내어 곡의 특색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편곡의 영역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