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복당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정부 1년에 대해서는 “한국을 지탱해 온 제도와 시스템이 권력자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무너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의원은 이날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복당과 새로운 보수세력 결집 중 어느 것을 목표로 하느냐’는 질문에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며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2028년 총선에서 보수 진영이 다수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겠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특정 인물을 논하기보다는 보수 재건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자신이 무소속으로 부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