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가 캣맘들 들이박은거 베스트 보니까 (혐)
몇일전에 다흑이 바퀴 영상 올린거 생각나네
저기 비닐팩에 든게 다 바퀴고 세심하게 하루들여서 잡은게 아니라 저게 단 2시간 사이에 잡힌 것들
근대 바퀴잡는거랑 캣맘이 뭔 상관관계냐고?
다흑이란 유튜버가 말을 조심해서 그렇지 바퀴가 무슨 쓰레기장도 아니고 번화가 중심의 공원에서 증식하게 된 이유가
캣맘의 무분별한 사료 난사였음. 사방에 즐비한 고양이 사료덕에 바퀴들이 안전하고 배부르게 가족을 만들었어요~★
(저기 가느다란 2개의 길쭉한게 바퀴 더듬이)
(사람들이 앉았던 나무벤치는 바퀴의 은신처가 되었다)
(대형화단에 잘 서식중인 바퀴)
(잘먹어서 그런지 크다)
(바퀴의 주된 식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