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는 걸 요즘들어 선명히 느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본문글을 적어봅니다
엄혹한 군사독재시절을 견디며 대한민국에 결국 김대중 대통령을 탄생시킨 위대한 동교동계가 새로운 시대정신을 못받아들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던 최후가 어땠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동교동계나 친노나 친문이나 다 한국사회에 큰 공이 있습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국민은 없을겁니다 그러나 항상 주류일수는 없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려면 때를 놓치지말고 잘 물러나거나, 그 흐름에 맞춰 뼈를 깍는 혁신을 해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니게 옛 영광에만 취해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아름다운 은퇴가 아니라 도태가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현재 이재명의 새로운 시대를 못받아들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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