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투로 이야기 할게요. 죄송합니다 형님동생들.
꾸벅.(사랑합니다)
기억나는 애기때(1986?)는 집에 전화기가 간신히 있었고.
부잣집? 애기는 컬러 티비가 있었다.
물론 우리집은 흑백 티비도 없었지. (어딜 감히)
알아 가난했어.
근데 대부분 가난했지.(지금이랑 비교하면 말이야. 근데 풀은 안머겄다. 부모님보단 부유했어 ㅎㅎ)
10대 국딩(초딩)일 때 부잣집 녀석들.
점심밥 반찬 매일 쏘세지. (가끔 계란)
집에 놀러가면 게임기. (지금 하루만에 만들만한 게임들..)
가자 알카노이드!! 슈퍼마리오~!
다음날은 친구(부잣집?)가 안된다네..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으로 오락실
스트리트파이터 > 용호의권 > 검 싸움(하오마로/겐쥬로 나오던 이름이 기억 안나요..) > 킹오파94+
와? 나 오락 잘하네.
다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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