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20년 넘었지만 아직도 히어로 영화 올타임 1,2위하는 명장면
스파이더맨 2 전철씬
"He's...just a kid. No older than my son."
(그냥 평범한... 청년이에요. 내 아들보다도 어린데.)
빈말로 요즘같이 스마트폰 대중화 되었으면 얼굴 유포되고 난리 났을 거라는데
내가 볼 때는
이 장면은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히어로와
그 헌신을 진심으로 감사하는 성숙한 시민들을 표현하는 장면이라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어 있어도 아무도 안찍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