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싸우듯 하지 말라. 같은 진영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이 아니라 전쟁을 해서야 되겠나" - 이재명 대통령
전하, 이것은 모두 전하의 총애를 받고자 하는 간신들의 천한 몸부림이 확실합니다. 전하가 백성의 크나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여긴 기회주의자들이 전쟁의 개념을 모르고 날뛰는 가소로운 전투이옵니다. 국지전도 못 되는 치정입니다. 이 치정의 근원에 전하가 있사온데 어찌 그리 남의 말 하듯 하시옵나이까. 전하의 말씀이 애매모호할 때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란 것을 유념하시오소서. 소인의 말씀은 전하를 살리기 위한 충언이 아니라 전하도 살리고 나라도 살리기 위한 충언이오니 외면하지 마시오소서. 전하, 쇤네들은 윤석열 김건희 정도의 천한 역적이 아니옵니다. 모든 권력을 배척하는 역적, 역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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