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아래 한겨레 기사는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들게 만들었습니다.
아래 기사를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읽어 보라고 많이 권유도 했었고, 좋은 글 소개 시켜줘서 고맙다는 답변도 많이 많이 받았습니다.
인터뷰가 굉장히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니,
사람들마다 인상 깊었던 점이 제각기 달랐다는 점도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세상의 가상의 적을 만들고, 필요 없는 갈등을 만드는 사람은 '장의사적 인간형' 이라고 규정합니다.
남이 피해보고 고통받는 상황이 있어야 이득을 보는 사람입니다.
지금의 시끄러운 시대 상황에서 누가 이득을 보는 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노인들이 저 모양이란 걸 잘 봐두어라”
. 2014.…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