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루리카페 다녀옴
밥먹으려했더니 재료소진크리로 5시반에 다시오래서
루리커피가봄
이전에 전세계 51위인가 선정되서 대기 있었다고 들었는데
이제 빠졌는지 대기는 없는데 자리는 거의 차있더라
드립존에 갔는데 '그 분'이 직접 내려주신거 봄
이전에 사진으로 볼때랑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셔서 다른 사람이신줄
15000원짜리 랜덤 게이샤 커피
뭔진 모르겠지만 20000, 15000, 10000원 랜덤 커피가 추천이래서
중간인 15000원짜리 마셔봄
오... 우리가 아는 커피랑은 좀 다른 영역이더라
와인처럼 향으로 느껴야함
나도 모르게 경건해지는건 덤
그리고 지인들이 부족해서 냐루비? 쪽에 시키러갔는데
처음이라 몰랐는데 맛있어지는 주문?을 해야한다고...ㅋㅋㅋ
문제는 문을 다 개방해놔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모에모에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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