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이번 버전 스토리(3.0)다 깻다
갯지렁이 같이 생긴 바슈무 귀엽게 생겼다는 진담이지만 중요한건 아니니깐 패스하고
뭔가 2.0 버전은 파에톤 본인들 떡밥과 와이페이 반도 이야기 저멀리가 있었다면
(그나마 빛나가 어릴 때 와이즈를 만났다는 정도)
3.0은 파에톤 본인들 떡밥과 노스켈리퍼가 중요하게 연관되어있내. 빌런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안 나타나서 어떤 적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제 3세력이라 볼 수 있는 레미엘은 목표가 뭔지도 모르겠고.(좋은 의미로)
바슈무, 그리고 전갈 에테리얼의 정체도 모르겠다(좋은 의미로) 궁금해진다.
젠레스 특 왜 내가 마음에 든 npc들은 사망이거나 흑막인걸까.
세르피코 마음에 들었는데 죽었어. 젠장 이거 슬슬 점집에 가서 액운이라도 때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