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9일 이스라엘이 공습한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AP 뉴시스이란이 20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미국-이란 종전협정 양해각서(MOU) 위반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다고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몽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구상을 흔들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동전쟁 종전 기
https://v.daum.net/v/20260620225551487
이란은 “미국은 자국과 맺은 약속을 명백히 위반했고, MOU 첫번째 조항을 이행하지 못했다”며
“남부 레바논에서 시온주의 정권의 지속적인 휴전 위반, 잔인한 살육,
그리고 그 지역 수십 만 주민들의 강제 이주,
그리고 이스라엘 점령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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