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avc컵은 동남아컵 비슷한 대회로 중국 일본은 나오지도 않는 대회입니다
김연경은퇴 이후 여배가 태국에 지는거에 익숙해지더니 이제 남배도 지는군요
남녀 불문하고 이제 배구의 국제경쟁력은 회복불능 수준까지 내려온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세터 황택의의 붕붕토스 가관입니다
황택의 연봉이 옵션포함 12억입니다
태국세터는 이거 1/10이나 받을까요?
허수봉은 연봉 13억인데 이번에 나오지도 않았군요
마지막으로 태국 감독이 우리나라에서 팽당하고 이란 등 외국 전전하던 노장 박기원입니다
씁쓸하네요
걍 5대구기중에 그나마 버티는건 축구뿐이 없는거같아 한탄한번 해봤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