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캐나다에 자녀를 유학보내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의료 주택 등 인프라 과부하로 유학생 비자발급이 확 줄었다고 알고 있어서요.
한국 학부모님들이 백인이 많이 사는 동네를 선호하는 현상도 여전한지 궁금하네요.
예나 지금이나 캐나다에 유학(특히 초중고)오는 목적 대부분은 영어가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영주권 획득인데 백인들이 많이 살건 말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으나, 백인마을 선호 학부모님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도시정보를 찾아 올린 적이 있습니다.
특히 한인교포들을 조심하라는 현지 프로토콜도 서로 공유하신다는데, 저는 모두 존중합니다.
불어권인 퀘백 주를 제외한 영어권 캐나다 도시들 중 이민자들이 많은 도시에선 영어공부가 안된다는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 참고하시라고 자녀들 보내면 안되는 블랙리스트 도시 명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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